그동안 아침조깅만 하다가 요즘 공원에 뛰는 사람이 많길래 봤더니 유행이었군요 저도 그래서 간만에 뛰었더니 다리근육이고 폐활량이고 다 죽었네요… 뛰다가 쥐가 올랑말랑해서 끊었습니다
비흡연자에 체중도 같은데 3년전엔 3키로 12분 어떻게 찍었는지도 기억이 안나네요…
앞으로 꾸준히 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