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 한번 하니까 러닝으로 못돌아갈거같다 노래 1,2줄은 언제든 부를 정도, 코호흡만으로 충분히 감당가능 한 정도로 뛰니까 스트레스도 안받고 진짜 너무 재밌다. 3주동안 헉헉 거리면서 디음날 뛸 걱정하면서 의무감으로 뛴 내가 바보 같다 10km 뛰는데 15분 차이 밖에 안나는데 왜 빨리 뛰어야 되는지 앞으로는 이렇게 뛸려고 하는데 효과 있을까? 목표는 체지방, 심폐지구력 증가임 5-10정도를 630-700페이스로 매일 뛸려함.
멋진 다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