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마다 조금 앞에 리듬 비슷한 사람 붙잡고 뛰었음 그럼 사점 버틸 수 있음 붙잡는다고 하니까 이상한데 그 사람한테 페이스 맞춘 거? 좀 그런 느낌... 그렇게 쉬다가 메뚜기 타법으로 다음 사람 갈아타고 피 빠는 거랑은 좀 다른 느낌인 게 거리는 널찍이 두되 발만 맞추는 기분이라서 - dc official App
자바라~
조상님이 뒤에서 밀어준것도 아니고 내가 뛰었는데 어뗘~~ - dc App
딱 1키로만 잘 참고 앞에 사람만 잡는다 생각하고 계속 가면 무조건 피비뜸 ㅋㅋ
그려 잘뛰는 사람 따라하거나 쫒아하면 좀 더 편안해지는거 나도 겪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