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러닝화 품절 되면 다신 안들어옴 세일도 안함
세일하는건 한 오백년전에 나온 전전버전만 있음, 대신 크리스마스,복싱데이등등 그럴때는 빡시게 하기는 하는데
상설 할인이나 아울렛에서 할인은 진짜 한점 몇점만 품
2. 러닝트랙이 넓음, 난 니들이 왜 두명이 어깨 맞데고 뛰는데 짜증 부리는줄 모르겠음, 여긴 4명이 그렇게 뛰지 않으면 딱히 문제가 될꺼 같지 않음
애초에 한국도 50~60cm 만 더 넓게 만들었으면 될꺼 같은데
3. 자전거, 러너들한테 친절하게 차량들이 양보 잘함, 근데 자전거 타는 사람들 나름 부심이 있긴함 이거는 한국하고 비슷
4. 남 어떻게 입었나 진짜 신경 안씀, 그리고 게이 레즈도 많다보니, 눈갱을 당하기도 하는데 이건 사실 개인 자유자너
5. 펀런이 많음, 거의 매주 있다고 보면 되는데, 여름에는 진짜 많고 겨울에도 주1회 정도는 되는데, 대충5킬로에서 10킬로 컴페티션이라기보다는 걷다 뛰다 이렇게 해도 되는 동네 마실대회가 많음
6. 중고마켓이 아주 잘 되어있음, 나라가 이런 액티비티 활성화가 많아서 캠핑, 러닝, 자전거 세세한 부품, 파트 혹은 신동급 물건들까지 거의 서로 믿으면서 선입금 많이함, 나도 불안해서 살때 그 사람 정보를 보기는 하지만 15년 살면서 사기 당한적은 없음(물론 쎄하면 그냥 거래는 안함)
하지만, 아주 치명적인 단점이 있으니..
여긴 총은 없음 근데 개념없는 10대 새끼들이 겁나 많아서, 기분 잡칠때가 가끔있음, 내가 뭐라고 해서 개들이 가건, 혹은 무시하고 내가 먼저 가던 일단 기분 상하는건 상하는거임, 내가 한국인이라서도 그렇고, 이 새끼들은 애초에 아무 생각이 없이 그냥 무례함 아 화나 알다시피 얘들은 때릴수도 없고 뭐 방법이 없음 1818
시골살면 애보리진 좃됨
걔들도 사람이다. 좀 무례한 친구들이 있긴 하지
트랙은 정해진 규격이 있는건데 그걸 마음대로 넒게 만들면 그게 트랙이냐
아 내가 말하는건 정규 애슬레틱 400미터 트랙이 아니고, 러닝트랙 니네 하상도로나 강변도로에 있는거 뭐라하냐 한국어로?
자전거도로나 보행로 말하는 듯 - dc App
5월에 브리즈번 다녀왔는데, 5시면 퇴근해서 다들 강변으로 뛰러나오더라. 부러웠어요 - dc App
개념없는 10대들이 개빢침 호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