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빌드업 변속주 뛰고 왔습니다

트랙 공사로 오랜만에 동네 뛰는데
역시 이만한 훈련 장소가 없네요

년초 겨울에 기량 상승이 많이 된곳인데
은근한 오르막이 아주 좋습니다

다만, 생활도로라서
차 예열하면서 피우는 담배 연기와
갑툭튀 차량으로 위험한데
여름이다보니 밝아서 깜깜한 겨울보다 더 괜찮네요
그래도 안전에 더 유의하고 뛰어야겠습니다

이번주 내내 조깅을 계획했는데
어제 컨디션도 좋고해서 오늘은 포인트 뛰고 싶었습니다

어제의 컨디션이 오늘까지 좋으란법은 없네요..

트랙에서 하는 빌드업과는 다르게 분할해서 뛰었고
리듬감 느껴가며 뛰다보니 자연스럽게 빌드업이 됐네요


트레일러닝은 다음주 월요일에 해야겠네요..
헬스장가서 웨이트 하고싶다!!!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되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