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6월초 10k
----- 아래는 오늘 180케던으로 연습함
지면 접촉 시간이 줄어들어서 데미지가 줄어 든다는 말이 뭔지 어렴풋하게 느껴짐
지금 6분대 초반 페이스 빡셌는데 호흡이랑 심박은 그전처럼 빡센데 다리 데미지가 확실히 덜 함
180bpm 노래 듣는 게 아주 도움이 되고 처음엔 적응 못 했는데 10분쯤 지나니 잘 됨
발을 빨리 떼야 하니 그전에 왼다리 무릎부터 발목, 발까지 짓누르든 누르면서 뛰는 느낌이 사라짐(뭔가 알면서도 안 고쳐지는 습관같은 거)
대세론? 같은 게 있다면 일단 따라 해보는 게 맞다고 느꼈다
10k 180케던으로 밀고 성장할 내가 무섭다....
근데 보폭을 줄이고 더 편하게 뛰는 건 다음에 연습해봐야 할 듯
보폭이랑은 상관없고 속도가 중요한것임??
런린이라 보폭 조절이 잘 안됨 평소 0.8m~0.9m 사이 나오고 페이스 올리면 1m살짝 안되게 나왔는데 보폭은 그대론데 케이던스를 올려 버리니 페이스가 그냥 빨리 나와 버림 속도가 상관없고 케이던스는 일정하되 보폭을 조절해야 한다고 들었음
어렵네잉...
혹시 중간 중간에 투신하시나요?
다리 밑 지나가면 저럼ㅋㅋ
나는 깃털이다 생각하며 달리면 몸이 좀 가벼워지는 느낌이네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간증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