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5시에 갑자기 눈이 떠졌는데
밖이 시원한거 같아 뛰러 나갔다 왔음다

출발할때 20도로 엄청 시원하더라구요.
여름에는 5시 조깅이 국롤인거 같습니다.

오늘은 중랑천에서 조깅을 두시간 달리고 왔음다
5시 출발 조깅이라 날씨가 시원해서 무급수로 하프를 뛰어도
갈증이 안나네요!

노원쯤이였나 저에게 자케 화이팅 해주신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날씨가 더울땐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뛰고 옵시다!
오늘 하루도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10k : 37:32
하프 : 1:24:42
풀코스 : 2:5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