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웨이트만 6년가까이 해왔습니다.
심폐가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시작해봤는데3일차까지 트레드밀에서 속도 8로 뛰다 걷다 하면서 30분정도에 3km 뛰었고 갑자기 인스타에 조깅을 하라는 영상이 엄청떠서
오늘 아침에는 속도6으로 최대한 심박 153 안넘게 해봤는데
이것도 30분 하니까 힘드네여... 여기 다들 대단한 분들만 있고
물론 그 전에 웨이트 하면서 남들하고 비교 안해야한다는 생각은
항상 가지고 있었지만 뭔가 다시 헬린이 시절로 돌아간 느낌을 지울 수 없음...
앞으로도 열심히 뛰어서 5km까지 안쉬고 뛰는거 해보겠습니당
매일 아침 트레드밀 뛸 예정이고 웨이트는 여전히 하고있습니다.
안쉬고 5km 성공하면 다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