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 후 호두파이 로딩

오늘은 트랙에가서 뭘할까 고민하다가 그동안 안 한 400미 인터벌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2세트만 갈까 하다가 상태가 나쁘지 않아 15세트 까지 질렀어요

속도를 낼려고 하면 오버스트라이드가 되서 자세가 무너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실제로 어떻게 뛰는지는 모르지만요;; 다만 속도를 안 내니까 여유가 있어서 휴식을 짧게 가져갔습니다. 다음번엔 400 질주를 82-83으로 목표로 둬야겠습니다.



흐음 심박을 더 조져야 겠어요. 트랙이랑 더 친해져야 합니다 트랙쨩 아이시떼루


 

그냥 주절거리면,

이번 도쿄 레거시 하프 떨어지면서 계획 했던게 하나씩 틀어졌습니다. 그러다가 하프대신 풀을 나갈까란 생각을 했고 그때 갤에서 10/3 국민 하프에 관한 게시글도 봤어요. 

9월 말 10K, 10/3 하프, 10/12 10K 그리고 10월 말 춘마 풀? 

이야 나쁘지 않은데?

짱구를 좀 더 굴려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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