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으로 신고 10키로 뛰어봤는데 진짜 존나 좋다.


쿠션 절대 딱딱하지 않고 뛸수록 쿠션이 살아난다. 


보메로17이랑 인빈서블런3, 페가수스40 있는데 쿠션 느낌은 첨에는 페가수스랑 비슷한데 


뛰다 보면 뭔가 존나 쫀득하면서 보메로랑 비슷한 느낌으로 바뀌면서 반발력이 개좋음.


지면에 닿는 면적도 넓어서 접지력도 좇됨. 


무엇보다도 보통 발볼인데 정사이즈 갔더니 착화감이 신발과 발이 하나가 된 느낌을 받을 정도로 미쳤고 엄청 가벼움.


단 신발끈은 좀 짧아서 맨 첫구멍 하나 건너뛰고 맸더니 길이 딱 좋아지고 발등도 안조임.


이거 2탄 나와서 재고 떨이 한 거로 아는데 2탄은 어떨지 궁금하다.


이런류 신발 또 아는 사람있으면 추천 좀 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