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키로만 깔짝거리는 단거리충이지만
최근 키빼몸 110에서 105가 되고 나니
몸이 무거워져서 예전 기록도 안 나오고
뛸때마다 오지게 힘들다 ㅜㅜ
멸치가 꿈인데 먹는 게 삶의 낙이라 괴롭다
내 뱃살 보니까 멸치는 커녕
통통하게 살이 오른 참치같네...
멸치가 되고싶은 참치런 완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