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와 달리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흐려서 햇빛도 없고 바람도 선선하니 좋았습니다. 그런데 날이 습하니까 공기가 무겁네요. 조금 느리게 뛴다는 느낌은 받았는데 실제로 조깅 페이스가 640 넘어갈것 같아요.
막판에 500으로 올렸다가 400까지 높여서 질주하고 다시 쿨다운 짧게 해줬습니다. 주말 치곤 거리가 짧았는데 다음 주말에 만회해야겠어요.
런갤러분들도 안전한 러닝하세요!
막판에 500으로 올렸다가 400까지 높여서 질주하고 다시 쿨다운 짧게 해줬습니다. 주말 치곤 거리가 짧았는데 다음 주말에 만회해야겠어요.
런갤러분들도 안전한 러닝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모닝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