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형들 30대 후반 런린이야
오늘 첨으로 텐케이 도전하고 왔어
원래는 오늘 7키로만 뛰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10키로 도전하게 됐어
평소 5키로만 뛰었어서 첨에 뛸 때부터 절대 무리하지말자고 생각하고 시작했어
730정도로 달리면 존5까지는 안올라가겠다 싶었는데 막상 뛰다 보니 중간에 심박이 엄창 올라서 중간중간에 페이스를 엄청 늦췄네
오늘은 다 뛰고나니 좀 힘들었는데 6개월 뒤에는 같은 속도에서도 심박은 훨씬 더 안정되겠지?
그리고 본인 평발에 펭수이고 아디제로sl2 신고 있는데 지난번까지는 왼쪽 아치에 이물감이 있었음
오늘은 뛰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물감 자체가 사라졌음. 뛰는 동안에는 신발이 어느정도 길이 든건지 뛰면서 발의 감각이 마비된건지 감이 안왔는데 다 뛰고 걸으면서 체크해보니 길이 든 거 같았음
거리가 늘어날 수록 뛸 때 신발이 도와주는 기분이 들어서 이래서 엔트리급이더라도 제대로 된 러닝화를 신는구나 생각 들었음
내일은 3키로정도만 조깅하면서 리커버리해줘야겠다
3월 동마 10키로 나가는데 목표 50-55분으로 잡고 열시미 해봐야겠다 다들 부상 당하지말고 건강하게 달리자~!!
오늘 첨으로 텐케이 도전하고 왔어
원래는 오늘 7키로만 뛰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10키로 도전하게 됐어
평소 5키로만 뛰었어서 첨에 뛸 때부터 절대 무리하지말자고 생각하고 시작했어
730정도로 달리면 존5까지는 안올라가겠다 싶었는데 막상 뛰다 보니 중간에 심박이 엄창 올라서 중간중간에 페이스를 엄청 늦췄네
오늘은 다 뛰고나니 좀 힘들었는데 6개월 뒤에는 같은 속도에서도 심박은 훨씬 더 안정되겠지?
그리고 본인 평발에 펭수이고 아디제로sl2 신고 있는데 지난번까지는 왼쪽 아치에 이물감이 있었음
오늘은 뛰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물감 자체가 사라졌음. 뛰는 동안에는 신발이 어느정도 길이 든건지 뛰면서 발의 감각이 마비된건지 감이 안왔는데 다 뛰고 걸으면서 체크해보니 길이 든 거 같았음
거리가 늘어날 수록 뛸 때 신발이 도와주는 기분이 들어서 이래서 엔트리급이더라도 제대로 된 러닝화를 신는구나 생각 들었음
내일은 3키로정도만 조깅하면서 리커버리해줘야겠다
3월 동마 10키로 나가는데 목표 50-55분으로 잡고 열시미 해봐야겠다 다들 부상 당하지말고 건강하게 달리자~!!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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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8 베타 올리면 운동끝날때마다 난이도 기록할 수 있음. 그거 꾸준히 기록하면 휴식이 필요하다 록운 더 열심히 해봐라 하고 뜸. 나 오늘 10키로 뛰니깐 휴식이 필요하겠네~ 하고 뜸ㅋㅋ
수고하셨습니다. 첫10k ㅊㅋㅊㅋ
다음엔 오늘의 나보다 더 잘 뛰는걸 목표로~~!! 다시 5키로 조깅 열심히 하고 한달뒤 재도전ㅎㅎ
따봉감사!
형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