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한지 두 달 정도 된 런린이에요 형들


4월 첫 10km 마라톤 50분

5월 첫 하프   마라톤 1시간 45분 나왔었고


오늘 처음으로 러닝크루 에서 같이 뛰어봤어요(지방이라 사람이 많진않습니다.)


한바퀴에 1.4km 정도 되는 공원 돌았는데

530부터 시작해서 440까지 달리는데

전 9km 지점에서 더이상 못달리고 그만 구토를 ㅎㅎ,,, 달리면서 구토해본적은 처음인거 같아요


혼자 회사에서 트레드밀로

400m 15  200m 8 로 8세트 할 때도 진짜 버틸만하긴했는데(아마 10세트 채웠으면 다를수도,,,)

이 때 최대심박수는 184정도 나왔습니다


오늘은 업힐구간있는 거라 그런지

평페로 따지면 500인데 심박이 최대 191까지 찍었네요 평균심박수는 168

그러다 마지막에 못쫓아가고 멈추자마자 구토 ㅋㅋ



확실히 혼자할때보다 같이 뛰는게 조금이라도 더 쫓아가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