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4월부터 러닝뽕맞고 두번째 대회 10k 레이스 마쳤음
마침 데일리로 신던 클리프톤9이 있어서 이거로 입문함
인빈서블3도 중간에 업어와서 오늘은 이걸로 뛰었음

날씨좋은 3, 4, 5월에 대회 나갔음 좋았을텐데
오늘 운좋게 비가 와서 뛰기 딱 좋았다
우중런 체질인듯
기록은 51분대 나왔다

이제 10k 대회 두번뛰고 헥헥 댔는데
런정자주제예 벌써 하프랑 풀코스를 바라봤다
안다치게 훈련 열심히 하고 내년에 하프 도전해야겠음

그리고 혼자 출전한 찐따라 너무 서러웠다..
솔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