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그랜트 피셔는 상체 꽂꽂 세우고 팔치기도 이상하게 뛰고

2등 우디 킨케이드는 롤링 겁나 이상하고 뒤꿈치로 뛰고

3등 니코 영 역시 상체 세우고 껑충껑충 뛴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자세라는 폴 첼리모는 8등인가 9등 했다.


고로 사람마다 신체가 다르니 각자 안 다치는 선에서 열심히 뛰면 된다.


물론 쟤네는 km당 2:45 페이스로 뛰니까 사실상 날아다니는 거라 다칠 새도 없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