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저ㅋ
흐려서 안더울줄 알았는데 너무 더웠음
바람도 거의 없고 심지어 중간에 해도 쨍쨍 났음
초반부터 심박 대폭발해서 안내려옴
땀 열바가지 흘림
그래도
수영강에서 작은 게, 갯강구들 보고
수변공원 가는 길에 광안대교 풍경 좋고
공원 좀 지나서 왜가리들도 많이 보고 구경잘했음ㅋㅋ
근데 심박은 달려도달려도 잘 안내려옴
케이던스는 연습해서 160초반부터 올렸는데 심박은 어렵다..
심장이 영 부실한듯
다음에는 더 천천히 달려보기로..
흐려서 안더울줄 알았는데 너무 더웠음
바람도 거의 없고 심지어 중간에 해도 쨍쨍 났음
초반부터 심박 대폭발해서 안내려옴
땀 열바가지 흘림
그래도
수영강에서 작은 게, 갯강구들 보고
수변공원 가는 길에 광안대교 풍경 좋고
공원 좀 지나서 왜가리들도 많이 보고 구경잘했음ㅋㅋ
근데 심박은 달려도달려도 잘 안내려옴
케이던스는 연습해서 160초반부터 올렸는데 심박은 어렵다..
심장이 영 부실한듯
다음에는 더 천천히 달려보기로..
뛸라했는데 바로 집간다 ㅋㅋㅋ
잠깐 마실나가두 엄청 덥던디 ㄷㄷ
지금 속도에 딱 정당한 케이던스다 지금 광안리에 해뜨고 습하고.. 그래도 바람은 불어서 다행
혹시 수변공원에서 왠 근육맨이 회먹다가 따봉안해줌?
저도오늘 온천천 십키로 뛰었는데 죽을뻔했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