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저ㅋ

흐려서 안더울줄 알았는데 너무 더웠음

바람도 거의 없고 심지어 중간에 해도 쨍쨍 났음

초반부터 심박 대폭발해서 안내려옴

땀 열바가지 흘림

그래도

수영강에서 작은 게, 갯강구들 보고

수변공원 가는 길에 광안대교 풍경 좋고

공원 좀 지나서 왜가리들도 많이 보고 구경잘했음ㅋㅋ


근데 심박은 달려도달려도 잘 안내려옴

케이던스는 연습해서 160초반부터 올렸는데 심박은 어렵다..

심장이 영 부실한듯

다음에는 더 천천히 달려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