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운동을 좀 하셔야 겠다고 해서 
제가 동기부여겸 같이 매일 걷고 있습니다..


저도 잘뛰는건 아닌데,
괜히 너무 보폭 크게 뛰시는 분들 보거나 하면.. 걱정의 마음으로 쳐다보다가.

문득
달리고 싶어질때가 많습니다 ㅠㅠㅠ

근데 한가지 신기한건 
걷기만 매일 한시간씩 하는데

달리기할때랑 또 다르게 둔근쪽 자극이 와요
(요즘 하도 앉아만 있었나봐요.)

런갤분들도 밸런스 맞게 꾸준 달리기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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