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19년 생일 기념으로 산 예뻐 보이는 나이키 운동화를 입대한 후 런닝화로 쓰면서 군생활간 약 6~700키로를 사용하고 지금까지도 가끔 런닝할 때 썻습니다...

현역때는 10키로 430페이스로 뛰었었고 지금은 3년정도 쉬고 아주 가끔 뛰어서 4키로 530,540정도 나옵니다!
더이상은 다리가 너무 아파서 몸이 안나가더라구요..



사진이 앞서 말한 신발이고 이제 하나 장만해야할 거 같운데 살이 너무 쪄서 키빼몸이 90입니다

스트릭플라이는 디자인은 예쁘지만 저한테는 안 맞는 거 같고
발도 편하고 가격은 15언더의 좋은 런닝화를 찾을 수 있응까요?
(가벼우면서 아웃솔?이 스트릭플라이같이 얇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제는 꾸준히 뛸 예정이고 점차 페이스 올려서 500언더로 만드려 합니다..! 거리는 최대 10키로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