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다른 일정이 있어 오늘은 저녁에 달려 보았읍니다. 어두워져 바닥이 잘 보이지 않아 마지막 질주는 못했네요 ㅜㅜ
참 신기한게 저녁에 약간 과식하고 달렸는데 아침 일찍 공복런한것 보다 더 편하게 뛰었읍니다. 역시 밥심이 있어야 잘 뛰는걸까요? 그리고 고글 쓰고 있어서 날파리쉑들 꼼짝 못하더라구요 ㅎㅎ
다 뛰고 편의점에 들어가 알바선생님께 빵빠레 사서 53초 페이스로 컷하고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아 날파리쉑들이 선크림에 붙어 있었네요… 그리고 편의점에 들어가서 희멀건 날파리 얼굴로 빵빠레 계산해주세여 이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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