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일리지 채우기 조깅하러 나감

신발은 같은 페가 41

비오기 전에 다녀오자는 생각으로 나감



중간중간 급수하면서 달리다가 한강쪽에거 나보다 살짝 빠르게 달리는 사람 있어서 쫓아가다보니 살작 페이스가 올라갔음. 같이 뛰어서 좋았는데 급수하느라 놓침

 덥진 않았는데 습헤서 힘들었다 ㅠ 장거리는 쿠션화로 하니 확실히 금육 자극이 큰듯. 뛰고 오니까 비 쏟아지네

습한데도 뛰는 사람 많아서 반가웠음 ㅋㅋ

오런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