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빼빼마른사람보면


'왜저렇게 말랐대' ,'어우 살 좀 찌우는게 보기 좋겠다' 싶은 생각이었는데



요즘은 빼빼마른사람보면


일단 피부색보고 조금 까무잡잡하거나 팔다리만 유독 시꺼멓다? 바로 예의주시


거기에 종아리 한 번 눈으로 스윽 체크하는데 마른 몸에 어울리지않게 종아리에 튼실한 알이랑 윤곽이 보인다?


그냥 바로 '와 저 사람 10k 페이스 몇으로 뛸까'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