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빼빼마른사람보면
'왜저렇게 말랐대' ,'어우 살 좀 찌우는게 보기 좋겠다' 싶은 생각이었는데
요즘은 빼빼마른사람보면
일단 피부색보고 조금 까무잡잡하거나 팔다리만 유독 시꺼멓다? 바로 예의주시
거기에 종아리 한 번 눈으로 스윽 체크하는데 마른 몸에 어울리지않게 종아리에 튼실한 알이랑 윤곽이 보인다?
그냥 바로 '와 저 사람 10k 페이스 몇으로 뛸까' 궁금해짐
예전에는 빼빼마른사람보면
'왜저렇게 말랐대' ,'어우 살 좀 찌우는게 보기 좋겠다' 싶은 생각이었는데
요즘은 빼빼마른사람보면
일단 피부색보고 조금 까무잡잡하거나 팔다리만 유독 시꺼멓다? 바로 예의주시
거기에 종아리 한 번 눈으로 스윽 체크하는데 마른 몸에 어울리지않게 종아리에 튼실한 알이랑 윤곽이 보인다?
그냥 바로 '와 저 사람 10k 페이스 몇으로 뛸까' 궁금해짐
무릎위에 그 계란처럼 튀어나와있는 근육을 뭐라하지 암튼 그게 러너의 상징인거같음
난 그런 사람 보면 '저 사람 실제 나이 몇살일까?' 생각들던데
시계뭐찼는지 봐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나도 그럼. 마른사람 보면 이야 부럽다 마라톤 최적화네 생각들음
시계는 가민을 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