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러닝 5일차네요. 오늘은 급히 어딜 가야되느라5키로 빠르게 뛰고 왔습니다. 빨리 끝내고 가야지라는 생각 때문에 존4에 케이던스도 낮게 달렸네요.숨이 찰 정도로 힘들진 않으나 습도가 장난 아니라서땀이 상당합니다. 마지막 500m 남았을 때 비까지 와서더 빨리 달렸네요…케이던스 180 되는 그 날까지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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