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몸에 남아있던 산소를 끌어 쓰면서 여유가 좀 있을때와 달리


오직 내가 방금 한 한번의 호흡으로 러닝을 유지하고 있을 때의 심박과 몸 상태에서 느껴지는 그 느낌


뛰다보면 느낌차이가 확실히 있음. 글리코겐을 쓰다가 지방연소를 한다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