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10키로 첨 뛰어봤고 원래는 어제도 3-5정더 조깅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못일어나서 푹 쉬었어

오늘 5키로 뛰면서 리커버리 해줬는데 평소보다 페이스 좀 느리게 뛰어봤더니
오늘은 심벅이 그렇게 많이 튀어오르진 않았네
남들은 600-630에 이 심박이겠지만 선천적으로 심장이 별로 안 좋아서.. 이렇게 하루하루 좋아지는 것만으로더 뿌듯하다

내년 3월 동마 10키로 50분 언더
내년 가을 제마 혹은 춘마 완주

를 목표로 열심히 달려봐야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