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부스 운영이 8시부터였다 해도
참가인원들 러닝 다 끝내고 오면 9시 넘는 시간.
행사 시간이 12까지였는데 개인적으로 좀 짧게 느껴짐.
왜냐면 기록인증샷 때문에... 나는 완주하고
간식 메달 받고 잠시 쉬었다가 기록인증부터 찍으려고
줄섰는데 1시간 반 넘게 걸려서 겨우 찍음.
인증 찍고 나서 시간을 보니 11시 45분 남짓 됐고
그 때는 웬만한 부스들이 정리중이었음. 그래서 나는
부스 체험도 못하고 행사장 나와야 했는데
다행히(?) 인스타에 올런 준비 인증 피드 올리면
러기지택 주는거 하나 받아오긴 했지만 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14시까지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모든 참가자들이 부스체험에 기록인증까지
다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게 내 생각.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년 2025 행사에도 나갈까 생각중.
ㄹㅇ 그리고 좀 많이 겹쳤음... 부스 줄서고 있는데 사인회 줄 마감한다고 그러질 않나, 국대 불러서 준비 운동 알려준다고 하면서 시간 없어서 그냥 생략하질 않나... 본인들이 기록 내는 대회 아니고 즐겁게 즐기는 대회라고 해놓고서 너무 서둘러서 끝낸 느낌... 치어리더만 부르면 다냐고 ㅠㅠ
즐기는 대회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넉넉히 달라고... 이런 심정이다ㅠ
기록인증이 두개였나? 그거 기다리는게 한시간반이면 너무한듯 돈좀써서 네다섯개는 해줘야 30분 내로 줄서서 이것저것 체험가능할듯
아 맞네... 양 옆으로 나눠서 하라고 했는데도 줄 엄청 많이 섰더라;; 진짜 대여섯개 정도 해줬으면 빨리빨리 끝내고 다른 행사 부스도 해볼 시간 있을듯.
진짜 기록인증 줄 서느라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음 - dc App
나만 그런 생각한게 아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