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 데카트론에서 Decarun이라는 스트라바 연동 온라인 이벤트를 해서 데카트론 할인쿠폰도 받고 기념품도 챙기자 해서 10km 신청을 했고, 이것이 그 기념품.
창피하다는건 10km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알고보니 이 이벤트가 16일 동안 총 합을 선택 거리만큼 달리는 거였음...
어쩐지 거리 선택할 때 100km, 200km 가 있어서 월남 데카트론 이벤트 수준이 이정도구나....하고 놀랐는데...
내년엔 16일동안 200km는 무리고 100km해서 피니셔 티셔츠 받고 한국갈때 100km 피니셔 티셔츠 챙겨가서 600 빡런하면서 쌉고수가 lsd 하는 척 해야지.
참고로 메달, 티셔츠 받고 참가비는 한화 13000~14000원 정도.
와 월남전 참전 런붕이 개추
베트콩들에게 처참히 패배
메달멋있잖아! 쌀국수한사발해!
씁쓸한 베트콩 커피 한잔 해야겠음.
16일 누적거리 10km 추천!!
10km 피니셔! (625m/日)
와 예쁘다 - dc App
메달은 뒤에 이름도 새겨줘서 정말 만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