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원래 장거리하기 힘든 계절임
5~6월도 덥긴하지만 그래도 아직 절정은 아니니 2~3주 간격으로 30k이상 3번 정도 뛰어주고
7~8월은 하프이상은 굳이 안뛰는거 추천. 이 때는 하프 거리도 진짜 힘들어.
생각보다 장거리 뛴게 오래감 1~2달 30k이상 안뛴다고 그 효과가 사라지지 았음
7~8월은 짧은 거리 스피드 훈련하면서 버티고
9월 되서부터 다시 30~35k 2~3번정도 뛰고(이 중 한번은 lsd가 아니라 풀코스 목표페이스로 지속주하는거 추천)
대회 2주전부터는 테이퍼링 가져가면 됨.
근데 본인이 풀코스 첫 경험이거나 뛰어본지 진짜 오래됐고 5~6월에 장거리 훈련 못했으면 7~8월에도 장거리 해야지 뭐.
근데 이건 어느정도 수준있는 주자가 기록욕심 있는 경우에 해당하고 완주가 목표면 걍 9월 초부터 해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