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반에 해 별로 없길래 조깅하러 나갔는데 더워서 숨이 턱턱 막히고 심박이 떨어지질 않네 심박 떨구려고 7분대까지 낮췄는데도 힘들더라이 날씨에 마라톤 철인3종 하는 사람들 리스펙하게 되네
살아돌아왔으니 개츄~
진심 8킬로에서 죽을 뻔해서 편의점 가서 포카리 보급함
나도 지난 주 까지만 아침런 했음 이제 안 하려고 아침런 하면 진이 다 빠짐
오늘 연가여서 아침에 뛴 건데 후회 중 ㅋㅋ
땡볕런 고생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