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러닝이란 걸 연습한 지 1달 남짓 된 5km 대회 3번째 런정자


대회에서 5km는 역시 크게 신경써주지 않는구나 싶었음


호수 한바퀴 도는게 코스짜기도 편하긴 하지만,  200m 차이로 5km 딱 안 맞는게 조금 아쉬웠음


전날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물웅덩이가 많았음


3~4km지점부터 하프형님들이랑 코스가 겹쳤는데, 길도 좁은 와중에 물웅덩이도 있어서 중간중간 먼저 가시라고 멈춤


아마 하프형님들은 런린이 피해가시느라 좀 귀찮으셨을 듯


이번 대회에서도 중간에 유모차 끌고오신 형님 봤는데 매우 존경스러움


개인적으로는 5km 기록세워서 좋았음


8월에 같은 장소에서 10km대회로 뛰는데 열심히 준비해서 해봐야겠음


젤카야노30으로 입문해서 이제 100km 마일리지 쌓았는데, 노바블라스트 재입고되면 사볼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