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구들이랑 10km처음 뛰어봤는데 심박이 너무 높다고 다들 난리야


이렇게 뛰다가 뒤진다고 친구들이 뭐라하는데

평소 자전거는 자주 타거든? 남산에서 205 까지 찍힌 적 있어...


심박이 달리기 할 때도 너무 높게 찍히다보니 이제 슬슬 걱정이 되네


앞으로 페이스 같은 거 생각 하지말고 무리하지 말아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