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한 달 후기 올린 런린이 입니다.
한 10일 정도 개인 사정+2차 백신 맞고 러닝을 못 했다가 간만에 뛰었네요.
4키로 뛰기 전에 3일 연속 뛴 적이 있는데 덕분에 무릎 통증을 얻음 ㅜㅜ
다행히 3일 정도 휴식하고 다시 뛰니 괜찮아지긴 했지만, 부상은 항상 조심해야겠네요.
여튼 1달간 3키로 뛰다가 처음 4키로 도전해서 성공했습니다.
점점 러닝에 익숙해지니 한 번도 안 쉬고 4키로 완주 성공했어요.
보폭을 줄이고 회전율? 을 올리니 숨도 덜 차고 피로도 덜하더군요.
근데 시간 단축하고 욕심이 생기니 다음에 뛸 때는 보폭을 늘려볼까 합니다.
여튼 2주간 4키로 도전하고 다음에는 5키로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질문 하나 보폭을 줄이고 회전을 더 많이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보폭을 늘려서 뛰는 게 좋을까요?
처음엔 케이던스(회전수) 늘리시는게 부상방지에 도움이 되실거에용 수고하셨습니당! - dc App
감사합니다. 전에도 댓글 달아주시고 10키로까지 열심히 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