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박일정의 마지막 밤이네요...

장경인대가 시원찮아서 휴식명목으로 몇 번 안달렸는데

오늘아침에 큰맘먹고 나갔다가 비가 좀와서 포기하고

그 이후로 쨍쨍 날이좋아서 저녁에 달리고 왔습니다

돼지같이 쳐먹어서 큰일보고 나갔는데도 1키로뛰고 신호와서

또 화장실갔다가 다시 뛰고 4.8키로 뛰었는데 또 신호와서

여기까진가보다...하고 마무리하고 큰일도 마무리지었습니다

아쉬워서 휘트니스클럽가서 트레드밀로 마무리좀하려고했는데

속도 14키로인가 했더니 417페이스 나오는데 조금 달렸다가

ㅈㅈ치고 내려왔습니다

내일이 진짜 마지막인데 아침에 비 안와서 달릴수있으면

좋겠네요. 아침에 도핑하고 달리려고 휘트니스에서 몬스터

하얀색 하나 집어왔습니다 ㅋㅋ

화이팅!!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