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중이기도 하고 땀범벅이라 눈을 만지면 더 눈에 안좋을까봐 그냥 쭉 뛰다 집들어왔거든엘베 거울 보니 흰자에 날파리 껴있더라ㅡㅡ그리고 흰자 시뻘게져있고아침에 일어나보니 눈꼽 끼다못해 범벅이돼서 안떠지던거 헹구고나옴살다살다 눈부상은 처음이네
작년에 그거땜에 안과 갔었음...ㅠ
나도 안과오픈런 해야될듯ㅡㅡ
뭐 약같은거 찍 뿌려주고 약 좀 먹으니깐 금방 좋아지긴 했음! 10시 알파 도전하고 바로 안과 ㄱㄱ -
와 그거 결막염 아님? ㅋㅋㅋㅋ 군대에서 눈에 흙 들어갔을 때 밖에 안걸려봤는데 약 좀 먹고 쉬면 괜찮아짐
코스 중간인데 근처에 화장실도 없어서 가불기상태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