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중이기도 하고 땀범벅이라 눈을 만지면 더 눈에 안좋을까봐 그냥 쭉 뛰다 집들어왔거든
엘베 거울 보니 흰자에 날파리 껴있더라ㅡㅡ
그리고 흰자 시뻘게져있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눈꼽 끼다못해 범벅이돼서 안떠지던거 헹구고나옴
살다살다 눈부상은 처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