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페이스 530이 누군가에겐 빡런, 누군가에겐 조깅런으로
같은페이스를 공유한다고해서 국페라던데,

전자, 빡런해야 530도달하는 뉴비이옵니다.
보신분도 있으실지 모르겠는데요,

저번에 국페 10k 처음 달성한 2달차 뉴비라고 글올렸던
그 83년생 딸피 맞습니다.
이제 세달차 접어들었네요.


지난 5월 1일 달리기시작해서
대부분의 달리기를
이지런 10k 조깅만 쭉하고있고,

어쩌다보니 첫달은 마일리지 140k 둘째달은 170k
이번달은 200k 가 목표입니다.

매번은 몰라도 종종 일지 올려보겠습니다. 오래오래 달리게.



오늘은 거리를 늘려보았습니다.
조깅페이스 650으로 14k,
마지막 1k 만 530으로 달렸습니다.


그나저나 슬슬 처음 멋모르고 샀던 젤카야노30 하나로는
아주아주 부족함을 느낍니다.


발볼이 너무나도 커 슬픈짐승 펭수이지만
내일 아식스 공홈 좀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