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6분 초반대로 7~10km 뛰는 런허접인데
뛸 때 느낌은 거의 제자리에서 하체 탄력으로 탱탱 튕기다보면 앞으로도 좀 가는 느낌..?
무릎 아래만 피로 ㅈㄴ 쌓이고 허벅지는 아무 느낌도 없는데 혹시 너무 스트라이드를 안 뻗어서임..?
아님 걍 개허접이라 뛰다보면 다 괜찮아지나
뛸 때 느낌은 거의 제자리에서 하체 탄력으로 탱탱 튕기다보면 앞으로도 좀 가는 느낌..?
무릎 아래만 피로 ㅈㄴ 쌓이고 허벅지는 아무 느낌도 없는데 혹시 너무 스트라이드를 안 뻗어서임..?
아님 걍 개허접이라 뛰다보면 다 괜찮아지나
나도 런정자수준이긴 한데 여기서 봤는데 발바닥의 묻은 물을 엉덩이에 뿌린다는 느낌으로 달리면 자연스럽게 되길래 그렇게 집중하는중
저도 전에 남정형외과에서 진단 받을때 허벅지 근육을 아예 안쓰고 뛴다고 진단을 받아가지고, 무릎을 의식적으로 앞으로 내민다고 생각하고 뛰어보니까 허벅지-고관절-둔근쪽 자극이 느껴지드라구요. 한번 이런식으로 바꿔보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스트라이드가 문제가아니라 점핑도 해야하고 허벅지가 먼저나와야함.
발보다 무릎을 먼저 내민다는 느낌으로 고고. 대신 발이 너무 높게 들리면 안됨. 그럼 쿵쿵 거리면서 뛰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