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에는 5.6으로 10분 걸으면 다리 마비되던 나인데
3주차 되니 6.0으로 30분 꽉채우고 중간에 달리기도 했네

나 다시 3km달리기 완주의 꿈을 꿔도 괜찮을까?
군대에서도 하필 운전병 걸려서 한 번도 완주해 본적이 없는데 너무 흥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