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업의 목적이 이윤추구라는 측면에선 크게 비판받을 순 없겠지만
일단 크림이 생기면서 되팔기가 너무 쉬워지고
어느정도 견고한 시세를 파악하고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당근이나 중고나라에서만 되팔할 땐 파악할 수 없었던
수요와 공급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게 됨
그럼 뭐다?
밑져야 본전인데 일단 되팔질 하고 보는거임
일단 크림이 생기면서 되팔기가 너무 쉬워지고
어느정도 견고한 시세를 파악하고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당근이나 중고나라에서만 되팔할 땐 파악할 수 없었던
수요와 공급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게 됨
그럼 뭐다?
밑져야 본전인데 일단 되팔질 하고 보는거임
나도 크림 등장으로 우리나라 리셀이 더 심각해진거같음 일부 브랜드는 추첨제로 물건을 팔아대니까 거기에 시너지 되서 더 심해짐
예전에 되팔할 때 들었던 수고를 크림이 죄다 해주고 정보까지 제공하니 돈미새들은 되팔짓을 안할 이유가 없어
크림에서 직접 자전거래 하는거 아닌가 의심까지 듬
크림 수수료 존나 큰데 이걸 내면서까지 사고파는거 한심
근데 미국도 스탁엑스 원래있었자너~ 시대흐름이고 난 러닝말곤 스케이트보드타는데 우리나라에서인기 개없는 브랜드 신발 아울렛 2만원삿는데 미국스탁엑스에선 없어서 못팔고 40~60넘어감 어디나 비슷함 흐름과 유행탈뿐
그래도 미국은 재고사정이라도 우리보다 비교도 안되게 좋지...우린 가뜩이나 보따리상 수준 재고인데 되팔럼까지 붙으나 별 같잖은게 피가 붙어서 거래되는 실정인듯..시장흐름을 부정할 생각은 없지만 ㅂㅅ같은 현상이긴 하자너
근데 러닝붐온지 몇달이나됬다고, 아마도 이상태 지속이면 브랜드마다물량 늘릴수밖에없이 덩크사태처럼 품귀>물량늘어남>차고넘침>가격내려감 어쩔수없음 중고나라에서 팔았어도 리셀은 무조건 존재함 나이키제품 러너들이 제데로 못사게되는건 거지같지만 결국 돈있으면 사셈 이거지뭐 나이키가 딱히 그걸 보고 시세맞게 물량풀이유도없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