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운동 안 하던 키 175, 71키로, 만28세의 쌩초보 입니다.


최근 러닝을 시작했는데 조금만 뛰어도 심박수가 180 190까지 올라갑니다.

천천히 오래 뛰는 훈련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심박수 신경 안 쓰고 그냥 뛰다보면 심박수가 떨어질까요?

사실 180 190으로 뛰어도 죽을 것 같이 힘들진 않고, 무리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아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