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운동 안 하던 키 175, 71키로, 만28세의 쌩초보 입니다.
최근 러닝을 시작했는데 조금만 뛰어도 심박수가 180 190까지 올라갑니다.
천천히 오래 뛰는 훈련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심박수 신경 안 쓰고 그냥 뛰다보면 심박수가 떨어질까요?
사실 180 190으로 뛰어도 죽을 것 같이 힘들진 않고, 무리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아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러닝을 시작했는데 조금만 뛰어도 심박수가 180 190까지 올라갑니다.
천천히 오래 뛰는 훈련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심박수 신경 안 쓰고 그냥 뛰다보면 심박수가 떨어질까요?
사실 180 190으로 뛰어도 죽을 것 같이 힘들진 않고, 무리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아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당장은 심박낮게뛴다고 9분대페이스로뛰면 재미없어서 뛰러나가기싫어질거같으니까 잘쉬어주면서 그냥 고심박 조지자
진짜 재미없었는데, 걍 그래도 되는거죠..? 감사합니다!
나는 더나이많을때시작해서 최대심박수구간 숫자가 다르긴한데 예전 뛴기록보니까 뛴날마다 최대심박구간이었는데 아직도 뛰고있는거보면 죽진않는거같아.....
아래 댓글도 참고해서 둘 다 섞어서 뛰려고 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nning&no=321012&page=1이
글 꼭 읽어시기를 추천드립니다가장 공감되는 문구는 • 느리게 뛰어라. 빨리뛰는건 답이 아니다.• 절대 다른사람의 기록을보고 비교/경쟁하지 말것. 경쟁은 과거의 나랑만 경쟁하시오.정말 와닿았습니다.천천히 거리를 늘려가며 뛰다보면 어느새 5km 10km도 충분히 안정적을 뛸 수 있고 페이스도 자신도 모르게 올라가있을겁니다항상 안전런 !!
다른 사람보다 빨리 뛰고 싶다는 생각보단 느려서 재미가 없어서요... 그래도 참고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