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존나 덥고 습해서 조깅 페이스가 템포런 페이스가 됐음


10km 630으로 달리는데

첫 2~3km는 존 2 수준이지만 뛸수록 심박이 계속 올라서 끝나고 나면 170 정도 됨


주 1회는 빡런해야 할 것 같은데 이렇게 뛰는 것도 빡런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