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 50부터 슬슬 느껴지고 빨라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더 잘 느껴지던데
[일반] 카본화 5분대 미만에서는 크게 체감 안되지않나...?
솔.이☆(thfdldia123)
2024-07-0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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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으로 느리게 조깅하는 사람이 대회 때 카본 신고 나가면 530~600 사이가 됩니다.
아냐 600에서도 느껴져. 알파2 신고 조깅하다 인피2 신고 조깅하면 진짜 빡세
ㄴㄴ 알파같은건 그냥 뛰어도 팡팡 밀어줌 물론 내가 쎄게 차주면 더 밀어주니까 좋긴한데 느리게 달린다고 반발력이 없는게 아님 그냥 점프만 해도 튕겨지는게 다르다
탄성도 좋지만 발구름이 다름
과체중들은 페이스 낮아도 팡팡 하는 맛이 느껴지지
초보들은 페이스가 몇 십초씩 줄고 고수들은 몇 초씩 주는데 반대지 - dc App
카본신고 530이랑 쿠션화신고 530이랑 천지차이
지면에 가하는 힘이 강할수록 카본 소재와 아웃솔 지렛대 형상이 의미있어지는 거 아닌가? 느린 페이스에선 플레이트 소재에 의미가 있다기보단 무게랑 미드솔 소재 때문에 더 편하게 느껴질 수 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