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에서 즐겨찾기 정도로 추가하고 그 제품이 정가나 정가 이하로 떨어지면 구매 고려는 해보는데 그거 아닌 이상 쳐다도 안봄.


뭐 자기들 구하기 힘들었다니 그런말 하는데 사무실이나 집에서 인터넷 속도랑 클릭 빠른걸로 물건 싹쓸이 해서 프리미엄 붙여서 파는게 다른 노동에 비해서 힘드냐 하면 그건 부정 못할걸?


물론 각 브랜드에서도 이거 인지는 하고 있을건데(하지만 막을 의지는 없어 보이고 품절 마케팅으로 띄우겠지) 그닥 막을 노력도 안보여서 러닝붐 지속 되는 이상 계속 이러지 않을까 싶음..


정작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못가고 리셀러들한테 가서 웃돈 주고 사야하는게 너무 짜증나고 화가나서 두서 없이 적어봄.


난 그냥 집에 있는 노바4랑 클몬 돌려 가면서 뛰어야겠다.. 뭐 얘들 1000km 마일리지 쌓일때까지 1년 넘게 더 신어야 하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