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디다스 홈페이지 세일할 때 보스턴 11 쿠폰질 하면 10만원도 안하길래 생활 운동화로 쓰려고 색깔별로 3켤레 샀는데
알고보니까 그게 나름 카본화길래 어찌어찌 러닝 시작하게되서 러닝 2.5개월째 런린인데여...
요즘 나름 존 2.5 존 4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뛰는데 저는 조금만 페이스 올려도 심박수 폭발하는데 여기 개고수 님들은 막 4분대인데도 저보다 훨 심박수 낮네요... ㅠㅜ...
저도 꾸준히 반년 넘게 뛰고 심폐지구력 기르면 심박수 많이 내려갈까여? 처음부터 너무 욕심부리는걸까요? ㅠㅠ 흑흑...
4분대 심박 안정된사람들 최소 3~5년 빡런 꾸준런
재능에 따라 다릅니다 1년해도 풀330이 가능한 사람이 있는반면, 2년해도 섭5 겨우하는 사람이 있죠. 4분대면 열심히 하시면 1년이면 될 것 같아요. 4분 후반대 말하는 겁니다. 초반은 또 다르구요
고수가 되지 못하는 이유 1.너무 많이 뛰어서 부상땜시 2.부상이 오지 않을 정도만 뛰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