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이 사진으로 글 올렸었는데

비도 안 오고 시원해서 트랙에서 첫 개시했다


새 신발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스카이보다 앞꿈치 쪽에 쿠션이 좀 더 쫀쫀한 것 같다,

아치도 상대적으로 덜 높고..

나머지는 똑같은 듯


케이던스에 따라서 스카이, 엣지 나눠서 신는다고 하는데 고수가 아니라서 그 차이까지는 모르겠고,

대회 때, 지겨울 때 트랙에서 기록이나 한번 재볼까 할 때 신을 거다


스카이나 엣지나 나한테는 오버스펙인 것 같기도 한데 기분 좀 내는 거지 뭐 


그나저나 40분 깨려면 어떻게 훈련해야 되냐.....ㅜㅜ

그리고 맨날 암밴드 차고 NRC로 평페만 들으면서 달리는데 실시간 페이스 확인하려면 스마트워치 필수냐?

아니면 평소 느낌대로 달리면 조깅은 600, 빠르면 400정도 나오고 보통 530~500으로 달리는데 굳이 살 필요까지는 없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