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장마온다고 해서 내일 비오니까 오늘은 뛰어야지 하며

20일째 못쉬고있는 사람이다


짱본화를 신고 뛰면서 문득 생각해봤는데




이틀전에 신었던 디나엘3의 느낌을 잊을수가 없다




포에버런도 그렇고 푸마가 내 발에 너무 잘맞는다는 것을 깨닫고


이미 지네임에도 불구하고 어제부터 푸마 신발을 검색하고있다...


날은 시원한거같은데 습도가 높아서 여전히 달리기가 쉽지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