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풀렸길래 봤는데 전형적인 감성팔이 국뽕 반일 반미 영화

여기선 즙짜고 감동받아야 돼 하는 장면에선 오글거려 실소가 나오더라
러너가 보기에도 이정도인데 극장까지 찾아간 일반인은 어땠을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