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m만 뛰다가 도전해봤음
당분간 이런 날씨 드물 것 같아서ㅋㅋㅋ

근데 며칠 전엔 7km 뛰려다 퍼져서 5km 7분 페이스로 중도하차 했는데, 이게 단순히 날씨 따라서 이럴 수도 있나??

6월초에 처음 5km 뛸 때는 좀 힘들지만 6분 페이스로 기분 좋게 힘 쓰면서 달리다가, 6월 말부터는 힘도 더 들고 계속 느려지길래 이게 뭔가 싶음;
뛸 때마다 성장하는 뉴비구간일텐데, 난 어째 뛸 수록 더 힘들고 느려지냐
여름 지나면 좀 달라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