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트론 칼렌지 런드라이 반팔티(폴리에스터 100%, 네이버 기준 9500원)
장점 : 땀 개빨리 마름. 나는 1키로 달리면 이미 상의 다 젖는 중증 다한증 땀쟁이인데 지금까지 입어본 반팔티중에 이게 제일 건조속도 탑이다.
이 가격에 이정도 속건성이라니 미쳤다.
단점 : 핏감 개구림. 펑퍼짐한 핏감이라 정사이즈 말고 한사이즈 줄여서 입는걸 추천한다. 나는 평소 XL입는데 그냥 그대로 샀는데 후회한다.
그리고 흰색은 꼭쥐쓰 비침이 너무 심하다. 검은색이랑 흰색 샀는데 흰색은 집에서만 입는다 ㅅㅂ
데카트론 킵런 런500 컴포트 심리스 러닝 티셔츠(폴리에스터 53% & 폴리아미드 47%, 네이버 기준 28000원)
장점 : 핏감 좋다. 돼지 아닌 이상 입으면 맵씨 있게 보여서 좋다. 이거는 한치수 작게 L사이즈로 샀는데 입으니 이뻐 보이더라. 데카트론은 한치수 작게 사는게 좋은듯?
단점 : 어깨선이 없어서 어깨가 좁아 보인다. 어좁이들은 비추한다. 그리고 땀이 생각보다 빨리 안마른다. 가격은 위에꺼보다 더 비싼데 위에 티셔츠는 달리고 집에 걸어오는 동안 다 마르는데 이거는 집에 와서도 한참동안 축축하더라.
땀쟁이가 아니라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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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꺼 드라이 미침ㅋㅋ 뛰다가 젖어도 걍 나뚜믄 마르는 수준
엥 너정도면 그럼 중증 땀쟁이까진 아닌듯. 나는 런드라이 위에거 입고 홀딱 젖어서 바지, 신발까지 다젖을정도임. 그래서 저 티도 최악이라 생각했는데
저것도 봄 기준이었음 지금은 저것도 다 소용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