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산 메스파 이제야 개시.

깔창은 다이소 메쉬깔창으로 교체
신발끈도 알리발 톱니끈 (블랙, 140cm)으로 교체
양말은 아식스 라이트메쉬 앵클삭스.

메스파는 굉장히 만족스러웠고, 오늘 주문한 메스엣도 기대된다.

무보급으로 뛰었더니 15km 넘어가면서부터 몸에 힘이 쭉 빠지면서 손이랑 팔이 저릿저릿했다. 다음 장거리주에는 보급식을 챙겨야겠다.

신발덕분인지 페이스가 빨랐다. 530 정도로만 달려보려고 했는데 좀 오버페이스 한 듯.

다음주에는 첫 하프거리 달려 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