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서브3하는 놈이 있는데 그 친구가 곧 생일이라 메타스피드 스카이 파리 선물해주고 싶어서 오프런 뛰었음 그놈 때문에 러닝에 영향받아서 올해 5월부터 러닝 시작


우선 1시간일찍 가니 사람한명 있었고 본인은 2번째였음
10시부터 오프인데 2명식 입장 하라 하길래 본인 첫 빠따로 들어가게됨 계단보니 15명정도 줄서 있었음
우선 나는 당당하게 메타스피드 250으로 부탁했는데? 이게 왠걸 255부터 입고를 한다는거야 갑자기 ㅈㄴ멘붕....

아니... 먼가 억울한거야 2등으로와서 빈손으로 갈 생각에

그래서 그냥 가긴 아까워서 슈블2 시착했거든 신자마자 쿠션뿅이 미쳐버린거야 본인 나이키레볼루션7 신고있거든 친구넘이 그거 왜 샀냐고 머라했지만 나는 러닝을 꾸준히 할까 싶어서 저렴한 넘을 선택했지..
결국 친구꺼 사러왔다가 내꺼 사고 갔다 ㅋㅋㅋㅋㅋ 그런데 친구놈 온유어마크 홈페이지에서 샀다고 하더라 다른 선물 구상중


+그리고 나 빼고 다들 3켤레 사더라???? 4켤레 사면 안되냐는 땡깡이도 있었고 다들 돈이 많구나 싶었음...

어제 새벽 최초로 8km 뛰었는데 자랑사진도 올리겠음~~